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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 07, 2022 | 조선일보 김동관이 이끄는 ‘스페이스 허브’, 1년만에 핵심사업 우뚝   스페이스 허브는 쎄트렉아이를 지원해 세계 최고 해상도의 상용 지구관측 위성 ‘스페이스아이-티’ 개발에도 나섰다. 발사 목표 시기는 2024년으로, 스페이스 허브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더보기
  • Feb 21, 2022 | 대한경제 스페이스 허브 출범 1년…‘우주 사업 가속’ 김동관 뚝심 통했다   스페이스 허브 팀장을 맡은 김 사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 발사체 엔진, 한화시스템의 통신ㆍ영상 장비, ㈜한화의 무기 체계, 쎄트렉아이의 인공위성 분야 기술 등 각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는 후문이다.   더보기
  • Feb 20, 2022 | 전자신문 [한국전자파학회 동계종합학술대회]메타버스 시대, 초연결 전자파기술 교류의 장 열려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가 '민간주도 우주개발'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았다. 김 대표는 “세계 각지에서 여러 민간기업이 지구관측, 통신, 인터넷 탐사 등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며 “국내서도 민간기업이 본격적으로 주도하는 글로벌 지구관측 시장 진출 첫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 Feb 20, 2022 | 대덕넷 뉴 스페이스 시대,우주인력 저변 확대 '긴요   김병진 쎄트렉아이 연구소장은 "우주산업으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에 대해 충분한 교육 및 취업 정보가 제공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그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했다. 그는 "단기간 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공무원 연수과정에 우주 교육과정을 포함한다면 빠른 효과가 이루어질 뿐 아니라 나아가 국방과 환경보호의 측면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보기
  • Jan 18, 2022 | 머니투데이 AE 미사일·원전 '잭팟'..16년전 '우주기술' 전수의 나비효과 당시 UAE 최고 인재 20여 명이 쎄트렉아이에 기술을 배우러 왔다. 이들은 수년간 한국에 머물면서 KAIST 항공우주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당시 KAIST에서 학위를 취득하거나 협력했던 이들은 현재 UAE 우주 개발 주요 보직을 맡고 있다. "이번 UAE 성과는 기본적으로 우수한 과학기술력이 밑바탕이 됐고, 거기에 오랜 기간 국가·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추가로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더보기
  • Jan 05, 2022 | KBS NEWS 한국에서 우주 꿈 키운 UAE, 거침없는 도전 비결은? "단순히 위성을 팔거나 기술을 파는 그런 비즈니스적인 관계가 아니라, 배우면서 함께 연구하고 같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지식교류(Knowledge Program)'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국가를 찾았습니다" 우주센터 우주공학 책임자는 한국의 기업 쎄트렉아이와 함께하고 KAIST에서 유학했던 이유를 위와 같이 설명했습니다.       더보기
  • Dec 21, 2021 | 뉴스투데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 ‘2021 방산정책 심포지엄’ 온라인 개최   쎄트렉아이가 21일 진행된 ‘2021 방산정책 심포지엄’ 에서미래전력 사업계약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표창 더보기
  • Dec 16, 2021 | 중부매일 국가기상위성센터, ㈜쎄트렉아이와 업무협약 체결   쎄트렉아이와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가 '지구관측 위성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쎄트렉아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구관측위성의 개발, 탑재, 운용의 발전을 도모하고, 핵심기술 국산화에 늘 앞장서겠습니다. 더보기
  • Dec 09, 2021 | 아시아경제 '스톡옵션·유급 장기휴가'…일하기 좋은 中企 조건 보니 쎄트렉아이가 [2021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CEO 비전 및 철학' 테마에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2018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쎄트렉아이는 앞으로도 일하기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더보기
  • Dec 07, 2021 | 동아일보 UAE정부 “한국기업 덕에 우주 개발”… 개도국 위성전도사 명성 “아랍에미리트(UAE)에 우주 개발은 국가의 미래를 건 사업입니다. 쎄트렉아이와의 협력을 통해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고 싶습니다.” 더보기
  • Nov 11, 2021 | 대덕넷 '차량식별' 위성부터 발사체·포탄까지, 韓 군사기술 '총출동'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인 '우리별 1호' 핵심 개발자들이 설립한 쎄트렉아이는 이번 학술대회에 인공위성 '상용 지구관측위성 'SpaceEye-T(스페이스아이-티)'를 선보였다.스페이스아이-티는 높이 3m, 무게 700kg 미만의 위성으로, 30cm급 해상도를 제공한다. 이는 약 우주에서 차량 식별이 가능한 정도로, 발사 성공 시 미국, 프랑스에 이어 30cm급 해상도 위성을 지닌 3번째 국가가 된다. 더보기
  • Nov 10, 2021 | 서울경제 300㎞서 48㎝ 물체 식별 '초저고도 정찰위성' 만든다 이번 연구는 ADD의 지원을 받아 한국과학기술원(KAIST)·천문연구원·세종대 및 인공위성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가 함께 수행했다.연구 결과 약 300㎞ 상공에 광학 장비를 탑재한 소형 위성을 띄우면 48㎝ 크기의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해상도로 지상관측 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이번 연구는 ADD의 ‘미래도전국방기술연구개발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관련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면 우리 군이 소요 제기 절차를 거쳐 2020년대 후반에서 2030년대 초반까지는 우리가 만든 초저고도 정찰위성을 띄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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