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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 06, 2022 | YTN 사이언스 [인류 최후 프론티어, 우주] 2부. 인공위성, 무한경쟁시대   쎄트렉아이와 쎄트렉아이의 자회사는 YTN 사이언스 스페셜 [인류 최후 프론티어, 우주] 2부. "인공위성, 무한경쟁시대"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위성 완제품을 수출하는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이며, 우리별 1, 2, 3호를 비롯해 지난 20여년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공위성을 개발한 기업, 위성 본체와 탑재체, 그리고 지상체도 자체 제작하고 있습니다. 위성 제작 현장에서 어떠한 작업들이 이루어지는지를 알아보고, 위성 청정실 같은 시설에서 위성이 만들어지는 모습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제작 중인 위성에 대한 소개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오랜 고객이었던 UAE와의 관계와 현재 개발 중인 SpaceEye-T에 대한 소개도 되었습니다. 더보기
  • May 27, 2022 | 이데일리 쎄트렉아이, 클라우드 기반 위성 서비스 강화…네이버클라우드와 맞손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위성 영상에 기반한 지구관측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서비스를 확장해 국내외 고객에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우리나라 우주 산업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 Apr 08, 2022 | 주간동아 국내 최초 우주산업 수직계열화 이룬 한화 쎄트렉아이는 세계 최고 해상도의 상용 지구 관측위성 ‘스페이스아이-티(SpaceEye-T)를 개발 중이다. 스페이스아이-티는 세계 최고급인 30㎝급 초고해상도 관측 기술을 갖춘 약 700㎏의 고성능 지구 관측 위성이다. 쎄트렉아이는 이 위성을 자체 투자로 개발한 뒤 직접 운용할 계획이며, 발사 목표 시기는 2024년이다.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구심점 삼아 여러 자회사와 우주사업 밸류체인을 구성, 위성체 제조(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 ㈜한화), 발사체 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고체연료 부스터(㈜한화), 지상체 제작 및 운용(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 발사대(한화디펜스) 등으로 사업 뼈대를 정하고 세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보기
  • Mar 31, 2022 | 이데일리 尹 '항공우주청' 신설 공약했지만..먼저 따져봐야 할 조건     김병진 쎄트렉아이 연구소장은 “항공우주청은 군과 민 사이의 조율 역할을 하는 것이 핵심이 돼야 하며, 부처 간 조율 기능과 과학기술외교 기능을 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며 “20~30명을 두고 시작하는 항공우주청도 많기 때문에 대통령 직속 독립우주기구로서 소규모로도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 Mar 30, 2022 | 이코노미스트 ‘우리도 머스크처럼’ 한화시스템 소행성 탐사 미션 착수   한화시스템 ‘우주탐사 기준 플랫폼 시스템 설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한화시스템이 총 체계를 담당하고, 한화의 고효율 추진시스템 기술과 쎄트렉아이의 경량화 전장시스템 기술을 함께 활용한다.   더보기
  • Mar 07, 2022 | 조선일보 김동관이 이끄는 ‘스페이스 허브’, 1년만에 핵심사업 우뚝   스페이스 허브는 쎄트렉아이를 지원해 세계 최고 해상도의 상용 지구관측 위성 ‘스페이스아이-티’ 개발에도 나섰다. 발사 목표 시기는 2024년으로, 스페이스 허브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더보기
  • Feb 21, 2022 | 대한경제 스페이스 허브 출범 1년…‘우주 사업 가속’ 김동관 뚝심 통했다   스페이스 허브 팀장을 맡은 김 사장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 발사체 엔진, 한화시스템의 통신ㆍ영상 장비, ㈜한화의 무기 체계, 쎄트렉아이의 인공위성 분야 기술 등 각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는 후문이다.   더보기
  • Feb 20, 2022 | 전자신문 [한국전자파학회 동계종합학술대회]메타버스 시대, 초연결 전자파기술 교류의 장 열려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가 '민간주도 우주개발' 주제로 기조강연을 맡았다. 김 대표는 “세계 각지에서 여러 민간기업이 지구관측, 통신, 인터넷 탐사 등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며 “국내서도 민간기업이 본격적으로 주도하는 글로벌 지구관측 시장 진출 첫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더보기
  • Feb 20, 2022 | 대덕넷 뉴 스페이스 시대,우주인력 저변 확대 '긴요   김병진 쎄트렉아이 연구소장은 "우주산업으로의 취업을 원하는 학생에 대해 충분한 교육 및 취업 정보가 제공되어야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그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개발을 제안했다. 그는 "단기간 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공무원 연수과정에 우주 교육과정을 포함한다면 빠른 효과가 이루어질 뿐 아니라 나아가 국방과 환경보호의 측면까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더보기
  • Jan 18, 2022 | 머니투데이 AE 미사일·원전 '잭팟'..16년전 '우주기술' 전수의 나비효과 당시 UAE 최고 인재 20여 명이 쎄트렉아이에 기술을 배우러 왔다. 이들은 수년간 한국에 머물면서 KAIST 항공우주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당시 KAIST에서 학위를 취득하거나 협력했던 이들은 현재 UAE 우주 개발 주요 보직을 맡고 있다. "이번 UAE 성과는 기본적으로 우수한 과학기술력이 밑바탕이 됐고, 거기에 오랜 기간 국가·사람에 대한 신뢰도가 추가로 영향을 미친 것"이라고 분석했다.           더보기
  • Jan 05, 2022 | KBS NEWS 한국에서 우주 꿈 키운 UAE, 거침없는 도전 비결은? "단순히 위성을 팔거나 기술을 파는 그런 비즈니스적인 관계가 아니라, 배우면서 함께 연구하고 같이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지식교류(Knowledge Program)'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국가를 찾았습니다" 우주센터 우주공학 책임자는 한국의 기업 쎄트렉아이와 함께하고 KAIST에서 유학했던 이유를 위와 같이 설명했습니다.       더보기
  • Dec 21, 2021 | 뉴스투데이 한국방위산업진흥회, ‘2021 방산정책 심포지엄’ 온라인 개최   쎄트렉아이가 21일 진행된 ‘2021 방산정책 심포지엄’ 에서미래전력 사업계약분야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방부장관 표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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