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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기된 쎄트렉아이의 국가핵심기술 유출 및 방산 기술 관련 수출 절차 미준수 의혹에 대해,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쎄트렉아이 박원규 박사는 조선비즈와의 인터뷰에서 위성 데이터의 활용·사업화 역량이 미래 우주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WSBW 2026 기간 중 ‘The Next Era of Remote Sensing’ 세션에 패널로 참여한 김도형 이사는 Vantor · Airbus D&S · Thales Alenia Space · ISl · BlackSky 등 글로벌 지구관측 기업들과 함께 차세대 원격탐사 기술 및 시장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SpaceEye-T 임대 서비스와 10cm급 위성 4기 개발을 포함한 지구 관측 계획을 공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