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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g 18, 2022 | 헤럴드경제 韓 최초 인공위성 ‘우리별’ 주역들, KAIST에 30억 쾌척 우리별 1호를 우주로 보낸 ‘우리별 위성 연구팀’은 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을 기념하고, 사회와 KAIST에서 받은 혜택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KAIST에 30억 원 상당의 발전기금을 기부합니다. 박성동 전 쎄트렉아이 의장을 포함해 산·학·연 각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27명이 뜻을 모아 전달하는 이번 기금은 우주 분야의 혁신적·창의적 기술 연구를 위해 사용 될 예정입니다.   더보기
  • Aug 11, 2022 | 서울경제 KAIST, 우리별 1호 발사 30주년 기념식 열어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우리나라 위성 개발의 선구자였던 故최순달 박사가 늘 강조했던 말인 ‘Devotion(헌신)’을 제목으로 정한 강연에서 KAIST 인공위성연구소와 쎄트렉아이가 위성 개발에 참여했던 도전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헌신의 정신을 되새겼다." - 기사 원문 中 발췌 -   더보기
  • Aug 11, 2022 | 동아일보 “우주개발 후발주자 한국, 상상 못할걸 해야” 박성동 전 쎄트렉아이 의장은 “30년 전 우리별 1호가 한국 우주 개발의 씨앗을 뿌렸다면 이제는 양질의 거름으로 미래 세대의 결실을 준비할 때”라고 말했다. - 기사 원문 中 발췌 - 더보기
  • Aug 04, 2022 | 헬로디디 우리별 시대 연 '그 회사' 역사 담았다... '쎄트렉아이러시' 쎄트렉아이의 설립부터 성장, 투자유치 그리고 기술 기반 창업의 실전 노하우까지 담은 우리별 1호 30주년 기념 도서 '쎄트렉아이 러시'가 곧 출간됩니다. 대한민국 우주개발을 위한 박성동 고문님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더보기
  • Jun 06, 2022 | YTN 사이언스 [인류 최후 프론티어, 우주] 2부. 인공위성, 무한경쟁시대   쎄트렉아이와 쎄트렉아이의 자회사는 YTN 사이언스 스페셜 [인류 최후 프론티어, 우주] 2부. "인공위성, 무한경쟁시대"에서 소개되었습니다. 위성 완제품을 수출하는 국내 유일의 중견기업이며, 우리별 1, 2, 3호를 비롯해 지난 20여년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공위성을 개발한 기업, 위성 본체와 탑재체, 그리고 지상체도 자체 제작하고 있습니다. 위성 제작 현장에서 어떠한 작업들이 이루어지는지를 알아보고, 위성 청정실 같은 시설에서 위성이 만들어지는 모습 또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제작 중인 위성에 대한 소개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오랜 고객이었던 UAE와의 관계와 현재 개발 중인 SpaceEye-T에 대한 소개도 되었습니다. 더보기
  • May 27, 2022 | 이데일리 쎄트렉아이, 클라우드 기반 위성 서비스 강화…네이버클라우드와 맞손 김이을 쎄트렉아이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위성 영상에 기반한 지구관측 비즈니스를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서비스를 확장해 국내외 고객에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해 우리나라 우주 산업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더보기
  • May 18, 2022 | 뉴스EBS [젊은 우주과학자 기획 1편] 뉴스페이스를 비추는 연구자, 카이스트 윤효상 쎄트렉아이 출신 젊은 우주 과학자, 윤효상 박사의 우주산업 활성화를 위한 소중한 제언 감사합니다. 박사님의 의견처럼 탄탄한 국내 내수 시장 확보를 위한 정부지원과 더불어 민관 협력 프로그램이 더욱더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더보기
  • Apr 30, 2022 | 국방 NEWS [K방산] 국내 최초 인공위성 수출기업 쎄트렉아이 연구원의 하루 국내유일 인공위성 체계 개발·수출기업, 쎄트렉아이 연구원의 하루를 경험해 보세요. 쎄트렉아이는 K-방산의 주역이 되기 위해 저궤도 국방 위성 개발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국가 우주 개발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보기
  • Apr 08, 2022 | 주간동아 국내 최초 우주산업 수직계열화 이룬 한화 쎄트렉아이는 세계 최고 해상도의 상용 지구 관측위성 ‘스페이스아이-티(SpaceEye-T)를 개발 중이다. 스페이스아이-티는 세계 최고급인 30㎝급 초고해상도 관측 기술을 갖춘 약 700㎏의 고성능 지구 관측 위성이다. 쎄트렉아이는 이 위성을 자체 투자로 개발한 뒤 직접 운용할 계획이며, 발사 목표 시기는 2024년이다. 한화그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구심점 삼아 여러 자회사와 우주사업 밸류체인을 구성, 위성체 제조(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 ㈜한화), 발사체 엔진(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고체연료 부스터(㈜한화), 지상체 제작 및 운용(쎄트렉아이, 한화시스템), 발사대(한화디펜스) 등으로 사업 뼈대를 정하고 세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보기
  • Mar 31, 2022 | 이데일리 尹 '항공우주청' 신설 공약했지만..먼저 따져봐야 할 조건     김병진 쎄트렉아이 연구소장은 “항공우주청은 군과 민 사이의 조율 역할을 하는 것이 핵심이 돼야 하며, 부처 간 조율 기능과 과학기술외교 기능을 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며 “20~30명을 두고 시작하는 항공우주청도 많기 때문에 대통령 직속 독립우주기구로서 소규모로도 역할을 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들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더보기
  • Mar 30, 2022 | 이코노미스트 ‘우리도 머스크처럼’ 한화시스템 소행성 탐사 미션 착수   한화시스템 ‘우주탐사 기준 플랫폼 시스템 설계’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한화시스템이 총 체계를 담당하고, 한화의 고효율 추진시스템 기술과 쎄트렉아이의 경량화 전장시스템 기술을 함께 활용한다.   더보기
  • Mar 07, 2022 | 조선일보 김동관이 이끄는 ‘스페이스 허브’, 1년만에 핵심사업 우뚝   스페이스 허브는 쎄트렉아이를 지원해 세계 최고 해상도의 상용 지구관측 위성 ‘스페이스아이-티’ 개발에도 나섰다. 발사 목표 시기는 2024년으로, 스페이스 허브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방침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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